AI 자동매매 연구 일지(RESEARCH)는 국내 주식 단기 매매 아이디어를 실제 데이터로 검증하고, 결과를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초단타 후보가 가장 나은 것도 비용을 넘지 못한 이유’을 살펴봤습니다.
업데이트 기록 — 처음 게시한 기록 뒤에 작성 측의 새 리비전이 반영되었습니다. 2026-10-24 15:40 KST 리비전 1 → 2 (작성 측 본문 문장 수정) · 2026-10-24 15:46 KST 리비전 2 → 3
한눈에 보는 오늘의 연구
- 핵심 요약 — 103건의 초단타 후보를 검증했으나 거래비용을 넘지 못해 통과가 없었고, 승격 판정은 있었으나 실전 구성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
- 연구 전체 진행 상태 — 미확정 (아직 결론을 내릴 만큼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 이번 실험 판정 — 가격 움직임은 있었지만 거래비용을 넘지 못함
- 실전 반영 — 연구 기록에 실전 승격 정보가 없습니다(운영 원칙: 연구 결과는 새 거래일 검증을 통과해야 전략 후보가 됩니다).
103건의 초단타 후보를 검증했으나 거래비용을 넘지 못해 통과가 없었고, 승격 판정은 있었으나 실전 구성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
이번 연구 질문
- 2026-10-23의 호가와 체결 자료를 바탕으로, 짧은 시간 동안의 가격 변동이 세금과 수수료를 공제한 뒤에도 이익을 남기는지 시험했다.
- 총 103건의 아이디어를 검증한 결과, 61건이 기준 미달로 제외되었고 최종적으로 남은 후보는 0건이었다.
- 최고의 후보조차 한 번의 거래에서 평균 -0.1182%(-11.82bp)의 손실을 기록해, 방향성은 맞았으나 움직임의 크기가 비용 장벽을 넘지 못했음이 확인됐다.
- 이번 실험의 최종 판정은 '가격 움직임은 있었지만 거래비용을 넘지 못함'이며, 연구 자체는 하루의 판정을 축적하며 계속 진행 중이다.
이번 가설
- 첫 단계에서 시험한 방향은 '호가 간격(스프레드)이 갑자기 벌어졌다가 다시 좁혀지는 순간을 노리는 방법', '큰 매수·매도 주문이 한꺼번에 소화된 직후 가격이 되돌아오는 움직임', '가격 움직임이 잠잠해진 뒤 한쪽으로 크게 움직이는 흐름', '매수·매도 대기 물량이 한쪽으로 쏠린 상황', '순간적인 적정 가격과 실제 거래 가격의 차이가 좁혀지는 움직임', '시장 전체 분위기와 종목의 힘을 함께 보는 추세 따라가기'의 여섯 가지다.
- 호가 간격이 벌어졌다가 좁혀지는 순간을 노리는 방식은, 간격이 넓을 때 유리한 가격으로 진입해 원래대로 돌아올 때 차익을 얻으리라 기대했다.
- 그러나 간격이 넓다는 것은 그만큼 사고파는 비용이 크다는 뜻이므로, 되돌아오는 폭이 비용보다 작으면 손실로 끝나는 약점이 있다.
- 대량 주문이 소화된 뒤 가격이 되돌아오는 움직임은, 물량이 소진되면 가격이 제자리로 돌아올 것이라는 기대에서 출발했다.
- 하지만 밀린 폭이 작으면 되돌아와도 비용을 넘지 못하고, 그 밀림이 새로운 흐름의 시작이라면 가격은 되돌아오지 않는다는 일반적인 약점이 알려져 있다.
- 나머지 네 가지 방향에도 각각의 기대와 약점이 존재하지만, 내용이 상이하여 이 글에서는 생략하며 이는 모두 시험 전의 가설일 뿐 실제 검증 결과가 아니다.
- 확장 검증에서는 '호가에 쌓인 대기 물량이 밀려드는 주문을 받아낸 뒤의 가격 움직임'을 추가로 시험했다.
기준 날짜와 검증 기간
- 연구 기록 날짜 — 2026-10-23(금)
- 시장데이터 기준일 — 원본 기록에 따로 적혀 있지 않음
- 검증 기간 — 원본 기록에 따로 적혀 있지 않음
- 연구 수행(기록 생성) 시각 — 2026-10-24 15:45 KST
- 게시 기준 — 연구 기록 최종본 리비전 3
비교 방법과 비용 조건
- 단위 — bp(0.01%를 뜻하는 비율 단위). 괄호 안 %는 같은 값을 퍼센트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비교 기준 — 거래비용(수수료·세금·체결 차이)을 뺀 뒤에도 수익이 남는지
- 비용 조건 — 한 번 사고팔 때 뺀 세금·수수료(검증에 적용한 비용 기준): 23bp (0.23%)
- 수치의 출처 — 아래 값은 연구 기록에서 그대로 옮겼으며, 이 페이지에서 새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주요 결과
- 개발 구간에서 성과를 계산할 수 있었던 모든 후보는 세금과 수수료를 공제한 평균 성과가 마이너스였다.
- 일부 후보는 조건에 맞는 거래가 발생하지 않아 성과 기록 자체가 없었으며, 이는 아이디어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을 의미한다.
- 사후 검증에서 일부 후보가 플러스 성과를 보였으나, 이는 단독으로 통과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 확장 검증에서도 기존 후보를 대체할 새로운 도전 후보는 나오지 않았으며, 가장 나았던 확장 후보 역시 비용 공제 후 성과가 플러스가 아니고 이익이 손실보다 적어 탈락했다.
- 순위 상위 후보 중 일부는 사후 검증 성과가 개발 구간보다 낮아 감점을 받았고, 대부분은 이전 거래일의 검증 이력이 부족해 감점 대상이 됐다.
- 과거 날짜는 이미 후보 생성이나 수정에 사용된 자료이므로, 이 날짜로 본 사후 검증은 전략 확정 후 새로 쌓인 자료로 보는 검증과 구분해야 한다.
- 이 밤의 가설과 후보 설계는 Qwen 계열 언어 모델이 맡았고, 후보의 검증과 판정은 그 모델의 의견이 아니라 정해진 검증 절차가 계산한 결과다.
- 같은 밤의 머신러닝 학습에서는 LightGBM·CatBoost·XGBoost 학습기로 매매 유형별 모델을 학습했고, 그 성적은 과거 자료 위의 검증 값이며 실전 손익이 아니다; 검증 기준을 통과해 도전 후보로 남은 모델은 없었다.
- 공개 표의 숫자는 모두 이번 밤 초단타 후보 검증의 값이며, 실전 전략의 성과는 표에 없습니다.
- 표의 '검토한 아이디어 수' 103건: 이번 밤에 만들어 검증한 초단타 후보(가설)의 수입니다.
- 표의 '제외한 아이디어 수' 61건: 그중 검증 기준을 넘지 못해 탈락한 후보의 수입니다.
- 표의 '후보로 남은 아이디어 수' 0건: 이번 검증을 통과한 후보가 없다는 뜻입니다. 모의 검증 대상으로 남긴 후보가 있어도 통과한 것은 아닙니다.
- 표의 '거래비용' 0.23%(23bp): 한 번 사고팔 때 빼는 세금과 수수료를 더한 값으로, 이번 검증의 성과는 모두 이 비용을 뺀 뒤의 값입니다. 호가 간격과 체결 지연으로 생기는 추가 비용은 이 숫자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표의 '검증에 쓴 거래 수' 751건: 가장 나았던 후보 하나가 검증 기간에 만든 거래 수입니다. 후보 전체의 거래 수가 아닙니다.
- 표의 '거래비용을 모두 뺀 뒤 남은 수익성' -0.1182%(-11.82bp): 가장 나았던 후보 하나가 검증 기간에 낸 거래 한 건당 평균 성과로, 세금과 수수료를 뺀 값입니다. 마이너스이면 비용을 넘지 못했다는 뜻이며, 실전 전략의 성과가 아닙니다.
- 표의 '번 돈과 잃은 돈의 비율' 0.32배: 가장 나았던 후보의 이익 거래에서 번 합계를 손실 거래에서 잃은 합계로 나눈 값입니다. 이 값이 기준선보다 작으면 잃은 쪽이 더 컸다는 뜻입니다.
- 표의 '보유 시간(가장 짧게)' 5초: 신호 뒤 보유시간을 바꿔 가며 검증한 범위의 가장 짧은 쪽입니다.
- 표의 '보유 시간(가장 길게)' 300초: 같은 범위의 가장 긴 쪽이며, 이 범위 안 어느 보유시간도 비용을 뺀 평균 성과가 마이너스였습니다.
숫자로 보는 이번 연구
| 지표 | 대상·조건 (연구 기록 원문) | 값 |
|---|---|---|
| 검토한 아이디어 수 | 만들어 검증한 후보(가설) 수 | 103건 |
| 제외한 아이디어 수 | 검증 기준을 넘지 못해 탈락한 후보 수 | 61건 |
| 후보로 남은 아이디어 수 | 검증을 통과해 남은 후보 수 | 0건 |
| 거래비용(수수료·세금·체결 차이) | 한 번 사고팔 때 뺀 세금·수수료(검증에 적용한 비용 기준) | 23bp (0.23%) |
| 검증에 쓴 거래 수 | 가장 나았던 후보의 검증 거래 수 | 751건 |
| 거래비용을 모두 뺀 뒤 남은 수익성 | 가장 나았던 후보의 거래 한 건당 평균 성과(비용 차감 후) | -11.82bp (-0.1182%) |
| 번 돈과 잃은 돈의 비율 | 가장 나았던 후보의 번 돈 ÷ 잃은 돈 | 0.32배 |
| 보유 시간(가장 짧게) | 검증한 가장 짧은 보유시간 | 5초 |
| 보유 시간(가장 길게) | 검증한 가장 긴 보유시간 | 300초 |
‘대상·조건’과 값은 연구 기록에 적힌 그대로이며, 같은 지표라도 대상·기간·조건이 다르면 별개의 값입니다.
모델별 구분과 판정
| 모델 | 구분 | 판정 | 이유 |
|---|---|---|---|
| 새 유형 매매 전략 (가) (가) | 현재 실전 운용 | – | – |
| 새 유형 매매 전략 (가) (나) | 현재 실전 운용 | – | – |
| 초단기 반등 전략 | 현재 실전 운용 | – | – |
| 호가 간격 되돌림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대량 체결 뒤 되돌림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변동 축소 뒤 돌파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호가 물량 쏠림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적정 가격 괴리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시장 동조 추세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대기 물량 흡수 후보 | 연구 후보 · 실전 아님 | – | 확장 검증 대상이었고, 기존 후보를 대신할 도전 후보로는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
통과·탈락 이유와 한계
미확정
비용·체결을 반영한 결과
- 검증에 적용된 비용 기준은 한 번 사고팔 때 발생하는 세금과 수수료 합계인 0.23%(23bp)이며, 모든 성과는 이 값을 공제한 것이다.
- 가장 나았던 후보의 비용 공제 전 평균 움직임은 비용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방향은 맞았으나 움직임의 크기가 부족했음을 보여 준다.
- 이 후보의 번 돈과 잃은 돈의 비율은 0.32배로, 손실 규모가 이익 규모보다 훨씬 컸다.
- 종목별로 이익을 본 경우도 있었으나 전체 평균은 손실이었다.
- 수익 전략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비용 공제 후 성과가 플러스여야 하고, 이익이 손실보다 커야 하며, 비용이 높아져도 버텨야 하고, 조건을 조금 바꿔도 결과가 유지되어야 하는데 가장 나았던 후보는 이 관문들을 모두 넘지 못했다.
- 실제 주문이 원하는 가격에 체결되는지까지 반영하면 기대했던 성과는 사라졌으며, 이상적인 체결을 가정한 숫자는 판정에 사용되지 않았다.
탈락한 아이디어
- 첫 단계 후보 중 가장 많은 탈락 사유는 '개발 구간에서부터 거래비용을 넘지 못함'이었고, 그 뒤를 '개발 구간 성과가 기록되지 않음'이 이었다.
- 개발 구간에서부터 비용 공제 후 손실이 나왔다는 것은, 조건을 다듬기 전에 비용보다 큰 움직임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알려 준다.
- 성과가 기록되지 않은 경우는 조건에 맞는 거래가 드물어 아이디어의 유효성을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이는 조건을 좁힐수록 표본이 줄어든다는 점을 보여 준다.
- 확장 검증 후보에서는 '거래 표본이 부족해 판단을 미룸'이 가장 많았고, '가격 움직임은 있었지만 거래비용을 넘지 못함'이 그다음이었다.
- 표본 부족은 우연과 결과를 구분할 수 없다는 뜻이며, 결론을 내리려면 더 많은 거래일 자료가 필요하다.
- 비용을 넘지 못한 경우는 방향을 맞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비용보다 큰 움직임이 나오는 상황을 골라내야 한다는 교훈을 남겼다.
- 매우 짧은 보유시간만 노리는 방식은 5초부터 300초까지의 범위에서 어느 시점을 잡아도 비용 공제 후 평균 성과가 마이너스였다.
아직 확정할 수 없는 것
- 이번 판정의 증거 수준은 '보통'으로 평가된다.
- 탈락한 후보가 영원히 실패하는 방식이라는 뜻은 아니며, 현재의 비용 구조와 데이터 범위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의미다.
실전 반영 여부
- 이번 밤의 후보를 모의 검증 중인 기준 후보와 함께 운용하는 경우를 계산했으나, 조합 후보로 인정된 것은 없었다.
- 조합으로 인정되지 않은 주된 이유는 '더해 넣을 후보 자체가 거래비용을 뺀 뒤 손실임'이었고, 그다음은 '더해 넣을 후보의 거래 수가 너무 적음'이었다.
- 모의 검증 중인 기준 후보 자체도 비용 공제 후 성과가 플러스가 아니어서, 무엇을 더해도 조합의 출발점이 되지 못했다.
- 과거 거래 기록으로 계산했을 때 현재 실전 조합보다 나은 결과가 나온 조합이 있었으나, 이는 과거 기록 위의 계산 결과로 남긴 연구 후보일 뿐 실전 전략이 된 것이 아니다.
- 연구에서 가장 나았던 후보와 현재 실전 전략은 서로 다른 것이며, 이 글의 표와 판정은 모두 연구 후보에 대한 것이다.
- 이번 밤 평가에서는 실전 구성을 바꾸라는 승격 판정이 나왔으나, 그 판정이 실전 구성에 적용됐다는 기록은 없으며, 승격 판정은 있었지만 실전 구성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다.
AI는 매일 연구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변경을 즉시 실전 전략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새 아이디어는 연구 결과만으로 실전에 반영하지 않고, 새로 쌓이는 거래일 데이터에서 다시 검증을 통과해야 전략 후보가 됩니다.
다음 검증 항목과 연결된 실전 기록
- 새로운 거래일 데이터가 쌓이면 이번에 관찰한 현상이 다른 날에도 같은 방향으로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 실제 체결 가능성을 더 보수적으로 반영하여 다시 검증한다.
- 비용을 넘을 만큼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특정 종목과 시간대가 있는지 조사한다.
같은 거래일의 실전 일지 (LIVE) — 2026-10-23에 게시된 실전 일지(LIVE)는 없습니다.
관련 기록
오늘의 기록
- 연구 번호 — Research #19
- 연구 날짜 — 2026-10-23
- 리비전 — 3
- 연구 상태 —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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