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매매 연구 일지(RESEARCH)는 국내 주식 단기 매매 아이디어를 실제 데이터로 검증하고, 결과를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비용을 넘지 못한 초단타 후보와 새로 바뀐 모의 검증 대상’을 살펴봤습니다.
한눈에 보는 오늘의 연구
- 핵심 요약 — 96건의 초단타 후보를 검증했으나 거래비용을 넘지 못해 통과 후보가 없었고, 단기 매매 실전 구성 변경이 적용됐다.
- 연구 전체 진행 상태 — 미확정 (아직 결론을 내릴 만큼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 이번 실험 판정 — 가격 움직임은 있었지만 거래비용을 넘지 못함
- 실전 반영 — 연구 기록에 실전 승격 정보가 없습니다(운영 원칙: 연구 결과는 새 거래일 검증을 통과해야 전략 후보가 됩니다).
96건의 초단타 후보를 검증했으나 거래비용을 넘지 못해 통과 후보가 없었고, 단기 매매 실전 구성 변경이 적용됐다.
이번 연구 질문
- 2026-10-21 기준, 그날까지 모인 호가·체결 자료에서 찾아낸 짧은 가격 움직임이 거래비용과 실제 체결 조건을 반영한 뒤에도 이익으로 남는지를 확인했다.
- 검증 대상이 된 후보는 총 96건이었고, 이 중 48건은 기준 미달로 제외됐다. 최종적으로 검증을 통과한 후보는 0건이다.
- 가장 나은 후보의 거래 한 건당 평균 성과(비용 차감 후)는 -0.1149%(-11.49bp)로, 5초부터 300초까지의 보유시간 범위에서 모두 마이너스였다.
- 단기 매매 운용 쪽의 실전 구성 변경이 적용됐다는 제어 기록이 있으며, 바뀐 구성은 기록된 적용 시점 이후의 신규 진입에 사용된다.
이번 가설
- 호가 간격(스프레드)의 급격한 변동, 대량 주문 소화 후 되돌림, 변동성 축소 후 돌파, 매수·매도 물량 쏠림, 적정 가격과 실제 가격의 괴리 해소, 시장 동조 추세 등 여섯 가지 방향을 첫 단계에서 시험했다.
- 호가 간격이 벌어졌다가 좁혀지는 순간을 노리는 방향은, 간격이 평소보다 넓을 때 유리한 가격으로 진입하면 원래대로 돌아올 때 그 차이만큼 이익이 남을 것이라고 기대한 것이다.
- 다만 이 방향에는 알려진 약점이 있다. 간격이 벌어져 있다는 것은 사고파는 비용 자체가 크다는 뜻이므로, 되돌아오는 폭이 그 비용보다 작으면 손실로 끝난다.
- 대량 매수·매도 주문이 한꺼번에 소화된 직후 가격이 되돌아오는 움직임은, 물량이 밀린 뒤 제자리로 돌아올 것이라고 기대한 것이다.
- 이 방향의 일반적인 약점은 밀린 폭이 작으면 되돌아와도 비용을 넘지 못하고, 그 밀림이 새로운 흐름의 시작이라면 가격이 되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 나머지 네 가지 방향에도 각각 시험 전의 기대와 알려진 약점이 있으나, 내용이 서로 달라 이 글에서는 별도로 다루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시험 전의 가설이며 이번 밤 검증의 결과가 아니다.
- 확장 검증에서는 호가에 쌓인 대기 물량이 밀려드는 주문을 받아낸 뒤의 가격 움직임을 시험했다.
기준 날짜와 검증 기간
- 연구 기록 날짜 — 2026-10-21(수)
- 시장데이터 기준일 — 원본 기록에 따로 적혀 있지 않음
- 검증 기간 — 원본 기록에 따로 적혀 있지 않음
- 연구 수행(기록 생성) 시각 — 2026-10-22 18:02 KST
- 게시 기준 — 연구 기록 최종본 리비전 1
비교 방법과 비용 조건
- 단위 — bp(0.01%를 뜻하는 비율 단위). 괄호 안 %는 같은 값을 퍼센트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비교 기준 — 거래비용(수수료·세금·체결 차이)을 뺀 뒤에도 수익이 남는지
- 비용 조건 — 한 번 사고팔 때 뺀 세금·수수료(검증에 적용한 비용 기준): 23bp (0.23%)
- 수치의 출처 — 아래 값은 연구 기록에서 그대로 옮겼으며, 이 페이지에서 새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주요 결과
- 후보 생성은 앞선 연구 기록을 이어받아 고치는 갈래와 그날까지의 자료만 보고 새로 만드는 갈래로 나누어 진행했다.
- 만들고, 검증하고, 결과를 보고 다시 고치는 과정을 반복하는 동안 가장 나은 후보의 성과는 조금씩 나아졌지만, 끝까지 거래비용을 넘지는 못했다.
- 첫 단계 검증(개발 구간, 비용 반영)에서 성과가 계산된 후보는 하나도 빠짐없이 거래비용을 뺀 평균 성과가 마이너스였다.
- 후보 가운데 일부는 개발 구간 성과가 기록되지 않았다. 조건에 맞는 거래가 나오지 않았거나 계산 대상이 되지 못한 경우다.
- 사후 검증 단계에서 기록된 후보는 하나도 빠짐없이 거래비용을 뺀 평균 성과가 마이너스였다.
- 개발 구간 값과 사후 검증 값이 함께 기록된 후보는 두 구간 모두에서 거래비용을 뺀 평균 성과가 마이너스였다.
- 확장 검증에서도 기존 후보를 대신할 도전 후보는 나오지 않았으며, 가장 나았던 확장 후보는 거래비용을 뺀 기대 성과가 플러스가 아니고 번 돈이 잃은 돈보다 많지 않아 도전 후보가 되지 못했다.
- 이 밤의 가설과 후보 설계는 Qwen 계열 언어 모델이 맡았고, 후보의 검증과 판정은 그 모델의 의견이 아니라 정해진 검증 절차가 계산한 결과다.
- 공개 표의 숫자는 모두 이번 밤 초단타 후보 검증의 값이며, 실전 전략의 성과는 표에 없습니다.
- 표의 '검토한 아이디어 수' 96건: 이번 밤에 만들어 검증한 초단타 후보(가설)의 수입니다.
- 표의 '제외한 아이디어 수' 48건: 그중 검증 기준을 넘지 못해 탈락한 후보의 수입니다.
- 표의 '후보로 남은 아이디어 수' 0건: 이번 검증을 통과한 후보가 없다는 뜻입니다. 모의 검증 대상으로 남긴 후보가 있어도 통과한 것은 아닙니다.
- 표의 '거래비용' 0.23%(23bp): 한 번 사고팔 때 빼는 세금과 수수료를 더한 값으로, 이번 검증의 성과는 모두 이 비용을 뺀 뒤의 값입니다. 호가 간격과 체결 지연으로 생기는 추가 비용은 이 숫자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표의 '검증에 쓴 거래 수' 116건: 가장 나았던 후보 하나가 검증 기간에 만든 거래 수입니다. 후보 전체의 거래 수가 아닙니다.
- 표의 '거래비용을 모두 뺀 뒤 남은 수익성' -0.1149%(-11.49bp): 가장 나았던 후보 하나가 검증 기간에 낸 거래 한 건당 평균 성과로, 세금과 수수료를 뺀 값입니다. 마이너스이면 비용을 넘지 못했다는 뜻이며, 실전 전략의 성과가 아닙니다.
- 표의 '번 돈과 잃은 돈의 비율' 0.21배: 가장 나았던 후보의 이익 거래에서 번 합계를 손실 거래에서 잃은 합계로 나눈 값입니다. 이 값이 기준선보다 작으면 잃은 쪽이 더 컸다는 뜻입니다.
- 표의 '보유 시간(가장 짧게)' 5초: 신호 뒤 보유시간을 바꿔 가며 검증한 범위의 가장 짧은 쪽입니다.
- 표의 '보유 시간(가장 길게)' 300초: 같은 범위의 가장 긴 쪽이며, 이 범위 안 어느 보유시간도 비용을 뺀 평균 성과가 마이너스였습니다.
숫자로 보는 이번 연구
| 지표 | 대상·조건 (연구 기록 원문) | 값 |
|---|---|---|
| 검토한 아이디어 수 | 만들어 검증한 후보(가설) 수 | 96건 |
| 제외한 아이디어 수 | 검증 기준을 넘지 못해 탈락한 후보 수 | 48건 |
| 후보로 남은 아이디어 수 | 검증을 통과해 남은 후보 수 | 0건 |
| 거래비용(수수료·세금·체결 차이) | 한 번 사고팔 때 뺀 세금·수수료(검증에 적용한 비용 기준) | 23bp (0.23%) |
| 검증에 쓴 거래 수 | 가장 나았던 후보의 검증 거래 수 | 116건 |
| 거래비용을 모두 뺀 뒤 남은 수익성 | 가장 나았던 후보의 거래 한 건당 평균 성과(비용 차감 후) | -11.49bp (-0.1149%) |
| 번 돈과 잃은 돈의 비율 | 가장 나았던 후보의 번 돈 ÷ 잃은 돈 | 0.21배 |
| 보유 시간(가장 짧게) | 검증한 가장 짧은 보유시간 | 5초 |
| 보유 시간(가장 길게) | 검증한 가장 긴 보유시간 | 300초 |
‘대상·조건’과 값은 연구 기록에 적힌 그대로이며, 같은 지표라도 대상·기간·조건이 다르면 별개의 값입니다.
모델별 구분과 판정
| 모델 | 구분 | 판정 | 이유 |
|---|---|---|---|
| 새 유형 매매 전략 (가) (가) | 현재 실전 운용 | – | – |
| 새 유형 매매 전략 (가) (나) | 현재 실전 운용 | – | – |
| 초단기 반등 전략 | 현재 실전 운용 | – | – |
| 호가 간격 되돌림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대량 체결 뒤 되돌림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변동 축소 뒤 돌파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호가 물량 쏠림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적정 가격 괴리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시장 동조 추세 후보 | 탈락 · 실전 아님 | 기각 | 이번 밤 첫 단계 검증에서 통과한 후보가 없어 탈락했습니다. |
| 대기 물량 흡수 후보 | 연구 후보 · 실전 아님 | – | 확장 검증 대상이었고, 기존 후보를 대신할 도전 후보로는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
통과·탈락 이유와 한계
미확정
비용·체결을 반영한 결과
- 검증에 적용한 비용 기준은 한 번 사고팔 때 뺀 세금·수수료 0.23%(23bp)이며, 호가 간격과 체결 지연으로 생기는 추가 비용은 이 숫자에 들어 있지 않다.
- 가장 나았던 후보가 거래비용을 빼기 전에 얻은 평균 움직임은 비용의 절반은 넘었지만 비용 전체에는 미치지 못했다.
- 가장 나았던 후보의 번 돈 ÷ 잃은 돈은 0.21배로, 이익 거래에서 번 합계가 손실 거래에서 잃은 합계보다 작았다.
- 가장 나았던 후보는 실제 주문이 원하는 가격에 체결되는지까지 반영하면 기대했던 성과가 남지 않았다.
- 종목별로 나누어 보면 이익으로 끝난 종목도 있었지만, 전체 평균은 손실이었다.
- 수익 전략으로 인정받으려면 넘어야 하는 관문 가운데 가장 나았던 후보가 넘지 못한 것은 거래비용을 뺀 성과가 플러스일 것, 번 돈이 잃은 돈보다 많을 것, 비용을 더 높게 잡아도 성과가 버틸 것, 조건을 조금 바꿔도 결과가 유지될 것이다.
탈락한 아이디어
- 첫 단계 후보를 나누어 보면 '개발 구간에서부터 거래비용을 넘지 못함'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개발 구간 성과가 기록되지 않음'이었다.
- '개발 구간에서부터 거래비용을 넘지 못함'은 후보를 만든 바로 그 기간의 자료에서도 세금과 수수료를 빼고 나면 평균 성과가 손실이었다는 뜻이다.
- 이는 개발 구간 밖에서 무너진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비용을 뺀 성과가 남지 않았으므로, 조건을 다듬기 전에 비용보다 큰 움직임이 실제로 나오는 상황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보여 준다.
- '개발 구간 성과가 기록되지 않음'은 조건에 맞는 거래가 나오지 않았거나 계산 대상이 되지 못해 성과를 따질 수 없었다는 뜻이다.
- 여러 조건을 한꺼번에 요구할수록 조건이 맞는 순간이 드물어져, 아이디어가 옳은지 그른지조차 확인하기 어려워진다는 점을 보여 준다.
- 확장 검증 후보의 판정 분류는 '가격 움직임은 있었지만 거래비용을 넘지 못함' 한 가지뿐이었다.
- 신호가 가리킨 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이기는 했지만, 그 폭이 사고파는 비용보다 작았다는 뜻이며, 방향을 맞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비용보다 큰 움직임이 나오는 상황을 골라내야 한다는 점을 보여 준다.
- 매우 짧은 보유시간만 노리는 방식은 어느 조건에서도 살아남지 못했다.
아직 확정할 수 없는 것
- 이번 판정의 증거 수준은 '보통'이다.
- 탈락한 후보가 '영원히 안 되는 방법'이라는 뜻은 아니다.
- 지금의 비용 구조와 데이터 범위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 지금까지 쌓인 과거 날짜는 이미 후보를 만들거나 고치는 데 쓰인 날짜로 분류돼 있다.
- 그래서 이 날짜들로 본 사후 검증은, 전략을 확정한 뒤 새로 쌓인 자료로 보는 검증과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
실전 반영 여부
- 이번 밤의 후보를 모의 검증 중인 기준 후보와 함께 운용하는 경우도 계산했지만, 조합 후보로 인정된 것은 없었다.
- 조합으로 인정되지 않은 이유는 '더해 넣을 후보 자체가 거래비용을 뺀 뒤 손실임'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더해 넣을 후보의 거래 수가 너무 적음'이었다.
- 모의 검증 중인 기준 후보 자체도 거래비용을 뺀 성과가 플러스가 아니어서, 무엇을 더해도 조합의 출발점이 되지 못했다.
- 과거 거래 기록으로 계산했을 때 현재 실전 조합보다 나은 것으로 나온 조합이 있었으며, 이것은 과거 기록 위의 계산 결과로 남긴 연구 후보이며, 실전 전략이 된 것이 아니다.
- 전날까지 모의 검증 대상으로 지켜보던 연구 후보를 고치지 않고 이번 거래일 자료에 그대로 적용해 본 성과도 비용을 넘지 못했다.
- 실제 주문 없이 성과만 기록하는 모의 검증 대상이 이번 후보로 바뀌었으며, '수익이 확인된 전략'이 아니라 '계속 지켜볼 연구 후보'다.
- 단기 매매 운용 쪽의 실전 구성 변경이 적용됐다는 제어 기록이 있다.
- 중기 매매 운용 쪽에는 새 구성 선택 기록이 있지만, 실전 적용이 완료됐다는 기록은 없다.
AI는 매일 연구하지만 검증되지 않은 변경을 즉시 실전 전략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새 아이디어는 연구 결과만으로 실전에 반영하지 않고, 새로 쌓이는 거래일 데이터에서 다시 검증을 통과해야 전략 후보가 됩니다.
다음 검증 항목과 연결된 실전 기록
- 이번에 가장 나았던 후보를 다음 거래일 실제 시장에서 모의(주문 없는) 검증으로 계속 지켜본다.
- 새 거래일 데이터가 쌓이면 이번에 본 현상이 다른 날에도 같은 방향으로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 실제 체결 가능성(원하는 가격에 주문이 들어가는지)을 더 보수적으로 반영해 다시 검증한다.
- 비용을 넘을 만큼 가격이 크게 움직이는 종목과 시간대가 따로 있는지 확인한다.
같은 거래일의 실전 일지 (LIVE)
관련 기록
오늘의 기록
- 연구 번호 — Research #16
- 연구 날짜 — 2026-10-21
- 리비전 — 1
- 연구 상태 —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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